What's going on2012.08.28 22:48




모든 것이 푸르고, 파랗고, 가끔 검붉은 지붕이 보인다. 

끝이 보이지 않는 철길,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고 있느 소무리들, 곧게 잘자란 수많은 나무들

그리고 피곤했는지 곤히 자고 있는 기차안 사람들.

도시에서 휘황찬란한 빛깔에 밤낮으로 쉬지않고 노출시켜 피곤한 눈.

여기서 제대로 호강하고 간다.







퓌센에 도착한 후 받은 첫 인상

“미리 다녀온 스위스” 

생각해보면 근거있는 말이다. 

퓌센은 알프스산맥을 걸치고 있어, 모든 것이 닮을 수 밖에 없다.








퓌센에 온 이유는 백조의 성을 보기위함이었다.

하지만 보강중이라 단지, 성외부를 두른 천만 볼 수 있었다.

1년뒤에 공사가 끝나다는 말을 상점점원으로부터 들어며.

그래도 실망감이 그리 크짆았았다.

다른 한개의 성도 남아있었고, 더욱이 예상치못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드디어 내일 스위스간다. 

내 인생에 가장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를 이루러 가는 길이기도 하다.

“알프스 산맥위에서 상쾌한 공기를 들이쉬며 패러글라이딩 하기”

정말 기대된다.

Posted by 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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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거운 유럽여행중이시군요. +_+
    그것도 2번째 여행이시라니~ 부럽습니다. ㅎ
    저도 09년도에 한번 다녀왔었는데~ 사진을 보니 또 가고 싶네요 =)

    2012.08.28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 갑니다!
    저도 여행에서 다녀온지 얼마 안되서 그립네요. 모든게

    2012.08.29 0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